상담부터 유지보수까지, 만들 사람이 직접 5단계로 진행합니다.
상담 한 번에 의사결정자와 실제 만들 사람이 같이 방문합니다. 중간 전달이 없어,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그 자리에서 바로 답드립니다.
쿼터 채우는 영업이 아니라, 만들 사람이 직접 듣습니다.
의사결정자와 만들 사람이 같은 자리에서 듣고 답합니다.
가져갈 숙제 없이, 그 자리에서 가능 여부를 답드립니다.
소스코드와 데이터, 모든 권리는 의뢰하신 분께 귀속됩니다.
대표와 개발자가 함께 사무실로 찾아갑니다. 영업이 듣고 전달하는 게 아니라, 의사결정자와 만들 사람이 같은 자리에서 듣고 답합니다. 가능 여부와 대략적인 규모를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방문에서 들은 내용을 정리해, 실제 업무 흐름과 필요한 기능·불필요한 기능을 분류합니다. 일정과 비용을 명시한 견적서를 드립니다.
화면 설계와 데이터 구조를 먼저 잡고, 매주 진행 상황을 공유드립니다. 중간에 바뀌는 우선순위는 그때그때 함께 조율합니다.
완성된 결과물을 인도하고, 실제 담당자가 쓸 수 있도록 사용 가이드를 함께 제공합니다. 소스코드와 데이터, 모든 권리는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 이후 다른 업체로 이어받아도 문제없도록 정리해 드립니다.
처음 만든 담당자가 그대로 이어서 대응합니다. 가벼운 보완은 빠르게 처리하고, 큰 변경은 미리 견적을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