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VIEW
이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현장에서 매일 반복되는 운영 업무를 한 화면으로 모으기 위해 만든 솔루션입니다. 기존에는 엑셀과 메신저, 메일을 번갈아 사용하며 같은 데이터를 여러 번 옮겨 적어야 했고, 그 과정에서 누락과 오차가 발생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 흐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설계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속도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목표로 했습니다.
PROBLEM
무엇이 문제였나요?
- 01
수기 작업이 너무 많았어요
엑셀 + 메신저 + 메일을 오가며 같은 데이터를 세 번씩 옮겨 적어야 했습니다.
- 02
데이터가 흩어져 있었어요
팀마다 다른 시트를 보고 있어 누구의 숫자가 진실인지 합의가 어려웠습니다.
- 03
사람이 바뀌면 멈췄어요
담당자가 바뀌면 인수인계가 길어지고, 그 사이에 운영이 막히곤 했습니다.
INSIGHT
우리가 해결한 방식
한 화면에서 끝나도록
흩어진 단계를 하나의 대시보드로 모아, 매일 같은 동선으로 일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데이터는 단일 소스로
여러 채널의 데이터를 자동 수집·정규화. 모두가 같은 숫자를 보도록.
사람 없이도 돌아가도록
반복 작업은 룰 기반으로 자동화. 담당자가 바뀌어도 흐름은 그대로.
USERFLOW
시스템 흐름
로그인부터 정산까지, 사용자가 거치는 단계를 한 장의 그림으로 정리했습니다.
COMPONENTS
실제 화면
사전 협의가 끝나지 않은 부분이 있어, 전체 화면은 비슷한 톤으로 재구성한 이미지로 대체합니다.
운영 대시보드 — 핵심 지표를 한눈에
주문·배송 워크플로 — 단계별 상태 관리